짧은 생각....

1. 내 생각을 블로그에 올릴 때 그 대상자나 대상물의 입장을 생각하는 인격을 갖추자.

1. 내 생각과 부합한다고 남의 글에 그런 글들로 도배하지 말자.'

1.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이유에 솔직해 지자

1. 이웃이 볼때, 내 글이 얼마나 이기적으로 느껴질 지를 생각하자

1. 내가 보지 못하고 모르는 일을 "아.. 그런가..." 하고 부화뇌동하는 과오를 범하지 말자

1. 매일 글을 올려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자

1. 베스트에 유혹되지 말자

1. 칭찬에 겸손해 지자

1. 의무적인 댓글이라면 아예 달지를 말자

1.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짧은 생각이 잘못일 수 있음을 알자

그리고...
아직도 생각이 남아있다는... 찜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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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단상  (21)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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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엔별 2009.12.22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어보니까 몇 가지가 걸리네요.
    좀 더 신중한 블로깅을 해야겟어요. ^^;

  3. 탐진강 2009.12.22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하다보면 늘 고민되는 사항들이군요.

  4. 포도봉봉 2009.12.2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님 ^^ 블로그를 하면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놓치는 그런 부분에 대해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5. 풀칠아비 2009.12.22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뜨끔한 포스팅이 많네요.
    좀전에 하수님 글도 읽고 많이 반성했는데,
    여기서도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오늘도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달려라꼴찌 2009.12.22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박수를 쳐주고 싶다는 ^^;;;;

  7. 빛무리 2009.12.22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하신 말씀들이신데... 몇몇가지는 현실적으로 지키기가 그리 쉽지는 않겠군요...ㅎㅎ

  8. mami5 2009.12.22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맞는 말씀이네요..^^*

    블로그는 각자 취미로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게 아닌지..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9. 초록누리 2009.12.22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공감....
    짧은 말씀으로 정확하게 표현해주셨네요.

  10. 라오니스 2009.12.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이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 보면 참 안타깝더군요.. ㅎㅎ
    한수지님 덕분에.. 제 블로그를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11. 마인드맨 2009.12.23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는 제가 사랑하는 제 딸 이름입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12. 넷테나 2009.12.23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입니다.
    명심하고 명심하면서도 또 지멋대로 포스팅하고 안타까워하고 쩔쩔매고 화도나고 그러지요..

  13. 빨간내복 2009.12.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wish you a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기쁜 성탄 맞으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머 걍 2009.12.23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지만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15. 용팔 2009.12.2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 블러그를 운영하면서 생각해 봐야할 좋은 글이네요.

    공감합니다.

  16. 시림, 김 재덕 2009.12.2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
    까치 창 앉으며
    새 아침에
    손님 온다고 그래......

    희망 과 소망
    2010 경진년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17. 프란체스카 2009.12.2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만 써놓으셨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18. PinkWink 2009.12.3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베스트는 꿈꾼적이 없어서 빼고.. 나머지는 동감입니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9. 오지코리아 2010.01.18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20. 밋첼™ 2010.01.29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 한마디.. 틀린 말이 없네요.
    이 글은 스크랩을 좀 해두고.. 종종 읽어야겠습니다.

    초심.. 그것을 잃지 않아야겠네요.

  21. zerojos 2010.02.08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 포탈 타고 왔어요 좋은글이네요 ^^